한국PR협회의 『블랙스완 시대의 PR』 발간 기념 북토크가 12월 14일(목) 강남구 소재의 최인아책방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블랙스완 시대의 PR』은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 달라진 사회 현상에 대한 국내 최고 PR 전문가들의 분석과 함께, 그들이 뽑은 32개의 트렌드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북토크의 진행을 맡은 한국PR협회 연구이사이자 저술위원장인 성민정 중앙대학교 교수는 코로나19, 테크놀로지, 그리고 사회적·문화적 발전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이 시대를 설명했습니다. 성민정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를 비롯해, 이재승 대한적십자사 기획조정실장,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전무, 황유선 글램잇 대표, 방지연LF 홍보팀장, 김재인 다트미디어 고문, 김은용 KPR 전무 등 저자분들이 참여하여 팬데믹 시대의 PR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북토크 영상은 추후 협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니, 아쉽게도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 PR협회입니다.
한국PR협회의 『블랙스완 시대의 PR』 발간 기념 북토크가 12월 14일(목) 강남구 소재의 최인아책방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블랙스완 시대의 PR』은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 달라진 사회 현상에 대한 국내 최고 PR 전문가들의 분석과 함께, 그들이 뽑은 32개의 트렌드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북토크의 진행을 맡은 한국PR협회 연구이사이자 저술위원장인 성민정 중앙대학교 교수는 코로나19, 테크놀로지, 그리고 사회적·문화적 발전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이 시대를 설명했습니다. 성민정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를 비롯해, 이재승 대한적십자사 기획조정실장,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전무, 황유선 글램잇 대표, 방지연LF 홍보팀장, 김재인 다트미디어 고문, 김은용 KPR 전무 등 저자분들이 참여하여 팬데믹 시대의 PR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북토크 영상은 추후 협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니, 아쉽게도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