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R협회, 2025년 12월 ‘이 달의 문장’ 선정, 발표 - “친구에게하면 기꺼이 해줄 수 있는 위로를, 나에게도 해주기로 했다. 멀쩡한 척 버티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며 살지 말아라.” - 목수, 전 국회의원 류호정의 문장 |

[2025.12.31(수)] 한국PR협회(회장 조영석)는 2025년 12월 ‘이 달의 문장’을 선정, 발표했다. “친구에게라면 기꺼이 해줄 수 있는 위로를, 나에게도 해주기로 했다. 멀쩡한 척 버티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며 살지 말아라.”가 선정됐다. 이 문장은 전 국회의원 류호정씨가 지난 12월 2일자 한 일간지에 게재한 ‘잘렸고 더 바빠졌지만 다 괜찮다’라는 제목의 칼럼에 포함된 문장이다.
류씨는 칼럼에서 직장과 아버지 그리고 건강까지 잃는 상황을 힘겹게 풀어낸 뒤, “몇 개월 천천히 가도 세상 안 무너져”라고 속삭인다. 엎친 데 덮친 어려움 속에서도 마침내 ‘셀프 위로’를 통해 힘든 현실을 벗어나는 지혜를 터득한다. 그 끝자락에 선정 문장이 등장한다. “친구에게라면 기꺼이 해줄 수 있는 위로를, 나에게도 해주기로 했다. 멀쩡한 척 버티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며 살지 말아라.”
조영석 한국PR협회장은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기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채찍질하는 경우가 다반사고 많은 이들이 거기에 지쳐 있다.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시점에서 ‘멀쩡한 척 버티지 않아도 괜찮다’는 문장이 우리들에게 위안과 평온을 줄 수 있다고 심사위원 모두가 의견을 모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제21대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류호정 전 정의당 의원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생을 모르는 철딱서니 없는 국회의원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싶었다”라며 “국회의원 시절과는 전혀 다른 삶이지만, 나무를 깍고 가구를 만드는 일에서 얻는 성취감이 크다”라고 목수가 된 사연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한국PR협회가 추진 중인 ‘이 달의 문장’ 캠페인은 PR 실무 현장에서 사용된 사회적 메시지를 매달 발굴, 기록하고 공유하는 공익캠페인이다. PR인의 언어뿐 아니라 사회 전 영역에서 선한 영향력과 공동선에 기여하는 문장을 소개한다. 매달 22일 접수를 마감하고 말일 발표한다. 협회는 지난 11월 21일 개최된 '2025 PR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 달의 문장으로 선정된 주인공들에게 상패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보도자료 문의]
한국PR협회 임유진 사무국장 yjlim@kpr.co.kr 02-3406-2868 / 010-5521-2049
한국PR협회 황은경 간사 hekde6445@gmail.com 02-3406-2875 / 010-2606-9078
한국PR협회, 2025년 12월 ‘이 달의 문장’ 선정, 발표
- “친구에게하면 기꺼이 해줄 수 있는 위로를, 나에게도 해주기로 했다. 멀쩡한 척 버티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며 살지 말아라.”
- 목수, 전 국회의원 류호정의 문장
[2025.12.31(수)] 한국PR협회(회장 조영석)는 2025년 12월 ‘이 달의 문장’을 선정, 발표했다. “친구에게라면 기꺼이 해줄 수 있는 위로를, 나에게도 해주기로 했다. 멀쩡한 척 버티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며 살지 말아라.”가 선정됐다. 이 문장은 전 국회의원 류호정씨가 지난 12월 2일자 한 일간지에 게재한 ‘잘렸고 더 바빠졌지만 다 괜찮다’라는 제목의 칼럼에 포함된 문장이다.
류씨는 칼럼에서 직장과 아버지 그리고 건강까지 잃는 상황을 힘겹게 풀어낸 뒤, “몇 개월 천천히 가도 세상 안 무너져”라고 속삭인다. 엎친 데 덮친 어려움 속에서도 마침내 ‘셀프 위로’를 통해 힘든 현실을 벗어나는 지혜를 터득한다. 그 끝자락에 선정 문장이 등장한다. “친구에게라면 기꺼이 해줄 수 있는 위로를, 나에게도 해주기로 했다. 멀쩡한 척 버티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며 살지 말아라.”
조영석 한국PR협회장은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기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채찍질하는 경우가 다반사고 많은 이들이 거기에 지쳐 있다.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시점에서 ‘멀쩡한 척 버티지 않아도 괜찮다’는 문장이 우리들에게 위안과 평온을 줄 수 있다고 심사위원 모두가 의견을 모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제21대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류호정 전 정의당 의원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생을 모르는 철딱서니 없는 국회의원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싶었다”라며 “국회의원 시절과는 전혀 다른 삶이지만, 나무를 깍고 가구를 만드는 일에서 얻는 성취감이 크다”라고 목수가 된 사연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한국PR협회가 추진 중인 ‘이 달의 문장’ 캠페인은 PR 실무 현장에서 사용된 사회적 메시지를 매달 발굴, 기록하고 공유하는 공익캠페인이다. PR인의 언어뿐 아니라 사회 전 영역에서 선한 영향력과 공동선에 기여하는 문장을 소개한다. 매달 22일 접수를 마감하고 말일 발표한다. 협회는 지난 11월 21일 개최된 '2025 PR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 달의 문장으로 선정된 주인공들에게 상패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보도자료 문의]
한국PR협회 임유진 사무국장 yjlim@kpr.co.kr 02-3406-2868 / 010-5521-2049
한국PR협회 황은경 간사 hekde6445@gmail.com 02-3406-2875 / 010-2606-9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