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한국PR협회, 2026년 3월 ‘이 달의 문장’ 선정, 발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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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R협회, 2026년 3월 ‘이 달의 문장’ 선정, 발표

- 최수연 네이버 대표의 서울대 졸업식 축사 내 문장 선정







[2026.3.30(월)] 한국PR협회(회장 조영석)는 2026년 3월 ‘이 달의 문장’을 선정, 발표했다. “계획대로 되지 않았기에 오히려 상상하지 못했던 더 많은 기회를 만났다. 자신감이 없었기에 손에 쥔 작은 것을 내려놓을 수 있었고, 운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회가 오면 최선을 다해 잡으려고 했다.”가 선정됐다. 이것은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서울대 졸업식 축사에서 낭독한 문장이며, 여성 현직 기업인이 서울대 졸업식에서 축사를 한 것은 1946년 개교 이후 처음이다.


최수연 대표 축사의 핵심 메시지는 ‘실패’였다. 2000년 서울대 지구환경시스템공학과에 입학한 최 대표는 대학 시절을 “적성이 맞지 않아 다른 단과대 수업을 기웃거렸다”고 했다. 2005년 NHN(현 네이버)에 입사 후에도 첫 부서인 홍보실에서 “하루에 자료를 10번 이상 다시 쓴 날도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대 로스쿨 도전에는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조영석 한국PR협회장은 “급변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실패와 불확실성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그것을 통해 더 넓은 가능성을 발견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특히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용기, 그리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전해주는 문장이라는 점에서 ‘이 달의 문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PR협회가 추진 중인 ‘이 달의 문장’ 캠페인은 PR 실무 현장에서 사용된 사회적 메시지를 매달 발굴, 기록하고 공유하는 공익캠페인이다. PR인의 언어뿐 아니라 사회 전 영역에서 선한 영향력과 공동선에 기여하는 문장을 소개한다. 매달 22일 접수를 마감하고 말일 발표한다. 협회는 작년 11월 21일 개최된 '2025 PR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 달의 문장으로 선정된 주인공인 음악인 장사익 선생과 이인열 조선일보 논설위원 등에게 상패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보도자료 문의]

한국PR협회 임유진 사무국장 yjlim@kpr.co.kr 02-3406-2868 / 010-5521-2049

한국PR협회 김연우 간사 yeonwoo0304@gmail.com 02-3406-2875 / 010-7194-7016

한국PR협회 이혜원 간사 ihyewon361@gmail.com 02-3406-2875 / 010-2849-4355


[첨부파일1] 이달의 문장 포스터(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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